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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지속

장승주, 오대식, 황경원

심사평

기존 도시 한옥들을 그대로 존치한 채 북쪽 필지 부분만 재축하면서 한옥적 요소들을 적용하여 재구성한 안이다. 도시 한옥 형태의 섣부른 변형 작업의 폐해에 대한 우려와 무형적 요소의 전승이 중요하다는 입장의 귀결이다. 자연히 도시 한옥들로 경계 지워진 남쪽 필지들과 북쪽 필지들의 경계가 그대로 지속되고 있는데, 도시 한옥과 재축 부분의 단절된 관계조차 지속해야 했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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