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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 마중하기

박성기(Harvard University), 신봉재(Harvard University), 장혜민(국민대학교)

심사평

1. 법규 부분에서는 흠잡을 데가 없는 프로페셔널한 작품이다. 차량의 회전반경도 잘 고려되었고, 대형버스가 움직이는 데도 문제가 없다. 건물의 매스는 하나로 연결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흐르는 느낌을 주었다. 그러나 주변환경에 이런 류의 건축이 적응여부는 의문이다.
2. 독특한 형태. 그러나 인사동에 들어서면 어색할 것 같다.



HERITAGE TOMORROW PRIZE

HERITAGE SPIRITS PRIZE

  • 대화

    대화

    오승태(Ecole d'architecture de paris la villette)

  • 사이

    사이

    임현진(1990 uao), 이도은(1990 uao)

HERITAGE CHALLENGE PRI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