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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와 기억-총체적 감응의 서사시

오용혁(연미건축), 김대현(한양대학교), 정호건(친환경건축연구센터)

심사평

1. 기분 좋은 공간이다. 한옥은 그대로 살리고 한층 한층 올라가면서 달라지는 매스도 좋다. 또한 천창과 같은 느낌으로 빛이 들어오게 한 기법도 좋다. 그러나 공간 가운데 원형 계단은 불필요하고 주변 공간까지 죽게 만든다. 또한 도면 처리가 미숙하다.
2. 길에서 내부 마당 공간으로 들어가는 느낌이 좋다. 큰 원통 계단 형태를 미리 생각해놓고 설계한 듯. 미리 원통 아이디어를 고정시켜놓고 디자인하니까 해결을 못했던 것 아닐까?



HERITAGE TOMORROW PRIZE

HERITAGE SPIRITS PRIZE

  • 대화

    대화

    오승태(Ecole d'architecture de paris la villette)

  • 사이

    사이

    임현진(1990 uao), 이도은(1990 uao)

HERITAGE CHALLENGE PRIZE